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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오늘의 운세] 2019년 05월 19일 띠별 운세

한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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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 2019-05-19 22:41:52  |  Hit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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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그저 눈앞에 드러나는 길을 따라 걷기만 하면된다.<br><br>1948년생, 기다려라. 상황이 자연스럽게 당신에게 길을 보여줄 것이다.<br>1960년생, 시작은 있고 느낌은 있지만 끝이 없고 감이 분명치 못하다.<br>1972년생, 행하는 일이 마치 뜬구름이 생겼다가 사라짐과 같다.<br>1984년생, 공연한 일을 크게 보아 다툼을 벌여서 한 번 서로 다툴 수 있다. <br><br>[소띠]<br>재수는 그래도 평탄한 편인데 마음이 심란하니 어찌하면 좋을까.<br><br>1949년생, 시작을 하거나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진다.<br>1961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긴다. 밖으로 나아가라.<br>1973년생,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이다.<br>1985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추진하기 전에 꼭 주의해야 한다. <br><br>[범띠]<br>매가 꿩을 쫓으니 가리킨 곳을 쉽게 알지 못하는 격이라.<br><br>1950년생, 서쪽과 북쪽 양방으로는 절대로 나가지 마라. 아주 흉하다.<br>1962년생, 실물수가 있으니 늦은 귀가에 조심하라.<br>1974년생, 집에 있으면 마음이 혼란스럽고 밖으로 나가면 좋은 일이 생긴다.<br>1986년생, 시작도 되기 전에 결론을 지으려 하면 부당하다. <br><br>[토끼띠]<br>몸을 따르는 운이 불안정해 근심과 괴로움이 당신을 쫓아다닌다.<br><br>1951년생, 오직 동쪽에 좋은 일이 있다. 귀인도 동쪽에서 귀하를 기다린다.<br>1963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어 다툼을 벌이게 되면 필시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면치 못하리라.<br>1975년생, 새로운 일을 찾아 그것에 재미를 붙여 인생을 즐겨라.<br>1987년생, 마음도 머물 곳을 정하지 못해 혼란스러우니 일을 해도 허무한 마음만이 남게 된다.<br><br>[용띠]<br>깊은 산골에서 길을 잃었는데 어찌 동서남북을 손쉽게 분간할 수 있겠는가.<br><br>1952년생, 할 일을 정리해 둔다면 나쁜 운을 가히 면할 수 있을 것이다.<br>1964년생,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생기는 하루이다.<br>1976년생, 남쪽과 북쪽에 좋은 일이 있으니 다른 사람과 같이 일을 시도하라.<br>1988년생, 여행을 통해 마음에 두고 있는 계획을 완성하도록 하라.<br><br>[뱀띠]<br>한판 벌여 봐야만 승부를 얻을 수 있으니 단독으로는 어렵다.<br><br>1953년생, 작은 것을 쌓아 큰 것을 이루니 재물이 창고에 가득하다.<br>1965년생, 재물이 사방에 있으니 이르는 곳마다 좋은 일이 있다.<br>1977년생, 기쁜 빛이 얼굴에 가득 찼으니 백가지 일을 가히 이루게 된다.<br>1989년생, 주변의 친구가 귀하에게 이익을 가져다준다.<br><br>[말띠]<br>장사를 나선 길에서 크게 재물을 얻게되어 그 돈으로 넓은 밭을 사는 격이라.<br><br>1954년생, 밝은 달이 다시 구름에 들어가니 한 때는 괴로움을 겪을 것이다.<br>1966년생, 재산을 잃게 되거나 자식에게 나쁜 일이 생기니 미리 기도 드리도록 하라.<br>1978년생, 몸을 따르는 운이 막히는 듯하니 필시 마음에 걱정이 있기 때문이다.<br>1990년생, 재물이 집에 들어오지만 반은 잃고 반만 남았다. <br><br>[양띠]<br>조상을 잘 모셔야만 나쁜 일을 면한다.<br><br>1955년생, 자식들에게 어려운 일이 없나 안부전화를 하도록 하라.<br>1967년생, 먹구름이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어 금방이라도 소나기가 쏟아질 것만 같이 불안하다.<br>1979년생, 재물을 얻어도 모으기가 쉽지 않으니 마치 쏟아진 비가 흘러 버리는 것과 같다.<br>1991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한결같으니 밀고 나아가라.<br><br>[원숭이띠]<br>그 동안 노심초사 기다리기만 해왔던 일들이 점차로 얼음 녹듯 녹아간다.<br><br>1956년생, 묶여있던 매듭이 풀리고 얹혔던 속이 시원하게 되는 때이다.<br>1968년생, 진취적인 기운이 귀하의 주위를 가득 돌고 있다.<br>1980년생, 하던 일이 무난히 풀려나갈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니 가속도가 더 해진다.<br>1992년생, 기다리던 사람이 생각도 못했던 곳에서 나타나게 된다. <br><br>[닭띠]<br>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사업운을 더욱 상승시켜 준다고 할 수 있다.<br><br>1957년생, 대화에 설득력이 있는 하루이므로 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면 확실히 전달하도록 하라.<br>1969년생, 득보다는 실이 많은 하루이다.<br>1981년생, 후배나 동생들과 만나는 일이 많아지게 된다. 금전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br>1993년생, 멀리 있는 사람에게서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br><br>[개띠]<br>의외의 횡재를 바라게 되면 길하지 못한 일들이 잇따를 것이다.<br><br>1958년생, 재물에 욕심이 생겨 투기성있는 금전거래에 참여하는 일은 좋지않다.<br>1970년생, 작은 액수의 금전과 관계된 사기에 걸려드는 수도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라.<br>1982년생, 상하로는 지휘체계가 든든하고 좌우로는 의사소통이 원활해야 한다.<br>1994년생, 일의 처리속도가 다른 때보다 무척 바빠진다.<br><br>[돼지띠]<br>자신의 입지가 더욱 단단하게 되는 하루이다.<br><br>1959년생, 오늘 중요한 갈림길에 서게 될 것이다.<br>1971년생, 가지 않는 것이 꼭 좋다고도 할 수없고 가는 것이 좋다고 할 수도 없다.<br>1983년생, 전업의 제의를 받을 수있다. 그러나 잘 생각하고 결정하도록 하라.<br>1995년생, 당장은 판단을 미루시고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면 길이 보일 것이다. <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축구캠프 with YTN PLUS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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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광진구, 18일 오전 9시부터 동대부여고에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본선 게임 열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오버워치 승부를 겨루는 ‘광진구 청소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br><br>대회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동국대 사범대학 부속여자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br><br>이날 경기는 지난 11일 e-스포츠센터 PC 건대점에서 32강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광장동 벤쿠버(광장중), 광진구 쭈꾸미들(양진중), 팀명(광장중), 말걸면 321함(건대부고, 자양고) 4개 팀이 치열한 진검승부를 펼쳤다.<br><br>게임은 토너먼트 대진표로 1경기당 90분씩 3판 2선승제로 진행, 오전에 2개팀이 경기를 펼친 후 오후 2시부터는 3-4위 결정전과 결승전이 열렸다.<br><br>경기종목은 오버워치 6 대 6 게임으로 팀대전 방식으로 진행, 200인치 이상 대형 멀티비전을 통해 출전선수, 응원단, 학부모 등 약 200명 관객은 손에 땀을 쥐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지켜봤다.<br><br>모든 경기가 끝난 후에는 점수를 합산해 1위부터 4위까지 시상하며, 각 수상팀에는 시상품으로 컴퓨터 게임용품을 수여한다.<br><br>이와 함께 정오에 열린 개회식에는 2개의 드론이 컷팅리본을 들어올리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br><br>또 행사장 한쪽에는 드론, 코딩, 카트라이더 게임, VR 등 다채로운 체험코너도 마련돼 학부모, 지역주민, 학생 등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br><br>김선갑 광진구청장은“다양한 체험과 도전이 청소년 여러분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오늘 마련된 경기를 통해 미래 사회의 주인인 여러분이 자신의 꿈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리 구도 여러분이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br><br>▶ 네이버에서 아시아경제를 쉽게 만나보세요<br>▶ 경제 감각을 키우고 싶다면? ▶ 자산관리최고위과정 2기 커뮤니티<br><b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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