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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넘사벽 남자. 집안 차이 극복 가능할까요

이니표  

 |  Date - 2019-01-04 18:31:39  |  Hit - 19  

                                                                                스물아홉 여자입니다. 직업은 전공살려 전문직입니다. 굉장히 경쟁률높은 시험이고 준공무원에 속합니다. 안정적인 직업을 갖추었습니다. 외모또한 괜찮은 편입니다<br />
키가 그리  큰편은 아니지만 비율이 좋다는데 실제 키얘기하면 다들놀랍니다. 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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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분위기있다는 얘기 많이 듣는편이고. 음.. 어쨋든 어딜가도 주목받는 편에 속합니다. ㅎ<br />
외모얘기를 이렇게 자세히 쓰는것도 제가 내세울만한것이 직업. 외모 이것밖에 없기 때문이고 남자친구가 제게 반한이유가 오로자 외모 때문일것이기 때문에 설명이 길어졌네요. 오글거리게 ㅎ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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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후 취업했다가 그만두고 다시 공부해서 시험도전했고   작년에 합격했기 때문에 아직모아둔 돈 없고.  가정형편이 그닥좋지못해서 지금까지 공부할수있도록 지원해 준것외에는 일절 도움 받기 힘듭니다. 아직 공부중인 동생도 있고 아버지도 건강도  안좋으시구요. 용돈을 드려야 하는데 빨리 시험합격해서 울 아버지 용돈드리고 빨리  도움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마음다잡고 공부했던 시간들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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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전에 지금 남친을 만났는데.. 회사앞에서  다짜고짜 길에서 _아와서 전화번호를 묻던 사람입니다. 그러려니 하고 연락처 안줬는데 그이후로 몇번 마주쳤고 집요하게 따라오며 시간좀 내달라 했습니다. 물론 첫인상이 나쁘지 않고 멀쩡하게 생긴사람이었지만. 좀 식상도 하고.. 그렇게 사람 쉽게 믿는 제성격도 못되었었고. <br />
그러다가   2년차 연수를 가게되었는데 그곳에서 떡 다시 마주쳤습니다. 그때 그사람의 표정. ㅎㅎㅎ<br />
같은 업종이나 소속은 아니고 관계자로 왔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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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하던짓이랑 어울리지않게 스펙이 대단한 사람이었더군요. 우리팀  사람들에게 다 표가날마큼 어색하게 제앞에서 긴장하고 ..놀림 받았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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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신분을 확인하고 나니. 피할이유도 없었고 자연스레 연락주고 받았고 곧 교제하게 되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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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순진하고 연애경험도 별로 없는 사람이 어째 저한테 그리 들이댔었는지. 뭐 어디 홀린듯 처음보자 느낌이 너무 좋아서 꼭 만나보고 싶었다네요. 믿어야지요 ㅎㅎ 처음이란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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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알면알수록 이사람 넘 넘사벽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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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아버님이 규모 그리작지않은 병원 원장이고 어머니도 같은병원에 계시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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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아들인데.. 우연히 얘기 나왔는데 보면 큰집사촌들도 대단한 사람들이었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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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선량하고 능력있고 배후좋고 집안되고<br />
고생안하고 커서인지 순진? 하달까요 세상에 어려움이 뭔지 모르는 사람같네요. 그래서 그렇게 제게 다짜고짜 덤빈건지도 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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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좋을때인데 마음 한구석은 겁도 납니다.  사촌들 사돈얘기하다가 정치인도 있고 그런던데. 저희 가족생각하면 어울리나 싶어서..이곳에서 글읽다가 결혼은 현실이고 집안대 집안이라는 얘기듣고. 그리고 고생한 아버지 용돈도 계속드리고 싶고. 알바하느라 한번 놀아보지도 못한 동생 학비도 더도움되고 싶고... 결혼이라도 하게되면 혼수나 이런거 못미칠텐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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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개월이니 결혼생각은 앞선것 같지만. 농담으로 나중에 우린 아파트살지 말고 외곽에 주택짓고 살자. ㅇㅇ이랑 어울리게 집지어주께.. 는둥 미래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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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대놓고 결혼얘기 해본적은 없는데 말속에 늘 그런이야기들을 해요.. 그러면서 당연한듯 알라고 자기사람임을  주입시키는중이라네요.. <br />
한참좋을때인데. 작은나이는 아니고 현실적으로 사람을 만나야 하는 나이다 보니  제사정다알고 비슷한 환경의 사람 만나야 하는건지...<br />
너무 앞서 걱정하는건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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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께는 객관적으로 어떻게 보일지 궁금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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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제가 1살 연상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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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로만 보면 제가 한 5살은 어려보인다고 하네요 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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